예열과 담기
보온 도시락통은 사용 전에 뜨거운 물을 부어 내부를 미리 예열해야 온도가 오래 유지됩니다. 음식을 담을 때도 최대한 김이 나지 않게 식힌 후 닫아야 내부 압력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메뉴와 용기
국물은 끓는 상태로 전용 보온 용기에 담고 반찬은 식감이 질겨지지 않는 채소 위주로 구성합니다. 밥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찰기 있는 품종을 선택해 꾹꾹 눌러 담습니다.
보온재 활용
도시락통을 넣는 전용 가방의 보온 성능이 떨어지면 핫팩이나 보온 수건을 함께 넣어 온도를 보완합니다. 이동 중에 흔들려 국물이 새지 않도록 실리콘 패킹 상태를 출발 전에 반드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