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레이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려주는 기능성 반팔이나 긴팔 티셔츠를 피부에 가장 가깝게 착용합니다. 면 소재는 땀을 흡수하면 체온을 빼앗기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미들레이어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거나 바람이 불면 얇은 플리스나 웜업 셔츠를 덧입어 보온성을 높입니다. 체온 변화에 따라 쉽게 벗어서 손에 들거나 허리에 묶을 수 있는 옷이 좋습니다.
아우터레이어
체감 온도를 낮추는 찬 바람을 막기 위해 방풍 기능이 있는 러닝 재킷을 가장 겉에 걸칩니다.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골라야 옷 내부가 땀으로 젖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